Post
원문 보기 →
홍문의 제
수월평원에서 생선과 술과 과일을 모아다가 무일봉으로 가지고 갔습니다. 그리고 이제서야 드디어 홍문파 제사를 지냈습니다. ....음. 그런데 그 연출이 보는 사람 약간 울컥하게 만들긴 하네요. 진짜. 잘 만들었어요. 여기서 '게이머인 나 자신'이 아니라 '게임 속 막내'의 심정이 어땠을까 상상해보면 더욱 울컥. 아마 복수의 열망이 더욱 타올랐겠지요. .....그러고보면 공개된 후 지난 수개월간 '메인 스토리 상' 뭔가 진전이 있었던 퀘스트 업데이트는 이 홍문의 제가 유일한 것 아닌가 싶습니다. 충각단 보급기지나 핏빛 상어항이나 무신의 탑이나 나선 미궁이나 모두 메인 스토리와는 무관한 곁다리니. 그냥 '막내가 수련을 쌓으며 강해지고 있었다' 뿐이고. 좀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