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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듀문어 졸렬함이야...
원래 듀문어가 좀 많이 그럼. 축구보는 시각이야 기자들이나 컬럼니스트들 마다 차이가 있고 다를 수 있지만, 듀문어는 그걸 떠나서 좀 졸렬함. 특히 한번 찍은 사람이나 팀에 대한 맹목적인 찬양질이나 디스를 보면 그런 어이 뻥지는 경우가 한두번이 아닌데, 더 속터지는건 '영국'출신이라는 간판하나만으로 구세주급 찬양을 받는다는 점. 이참에 그냥 듀졸렬로 불러버릴까보다. ...오랜만에 블로깅 하면서 한다는 소리치고는 좀 그런 주제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