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3 해킹사태를 보고있으니 옛날 일이 떠오른다

Unidentified S|2012년 5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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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3 해킹사태를 보고있으니 옛날 일이 떠오른다

디아블로 3 해킹사태를 보고있으니 옛날 일이 떠오른다

Unidentified S|2012년 5월 24일

디아블로 3 발매 이후 폭발적인 인기와 더불어 거지같은 서버 관리 행태가 구설수에 오른 가운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해킹의 쓰나미가 밀려오고 있더군요. 돈도 없고 요즘 이상하게 다른 할게 많아서 디아블로 3를 그다지 열심히 하지 않다보니 그냥 그런가보다~ 라는 느낌으로 옆집 불구경 보듯 보고 있습니다만(...) 해킹만큼은 참 옛날일이 떠오르게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바로 제가 와우하면서 공대장하던 그 시절 이야기. 얼추 4년 정도 됐나...? 달라란 자동룻 공격대라는 이름이었지... 사실 블리자드의 대량 해킹사태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와우에서 이미 탈탈 털렸었죠. 그 해킹이 현재진행형-_-으로 지금도 성행하고 있는듯 한데 제가 와우를 한창 하던 불타는 성전 시절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