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카 서킷의 반전 스토리, 슈퍼레이스 5라운드~ [2]

Rosen Ritter|2013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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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즈카 서킷의 반전 스토리, 슈퍼레이스 5라운드~ [2]

스즈카 서킷의 반전 스토리, 슈퍼레이스 5라운드~ [2]

Rosen Ritter|2013년 9월 10일

슈퍼레이스 5라운드 결승전이 펼쳐진 9월 1일, 스즈카 경기장은 한국의 폭염이 연상될만큼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한국을 떠날때만 해도 매미소리 잦아들고 귀뚜라미가 울 만큼 선선해지는 날씨였는데, 미에현 스즈카 경기장은 에어컨 없이는 못 살겠다고 헉헉거릴만큼 더위가 선수들과 미케닉을 괴롭히고 있었습니다. 결승전은 오후 1시부터 계획되어 있었고, 12시 피트워크 일정 이외에는 별다른 행사가 없었던 관계로 관계자들은 다른 때보다 비교적 여유로운 모습으로 경기를 준비하고 있었답니다. 오히려 류시원 감독의 모습을 보기위해 찾아온 일본 팬들의 행보가 슈퍼레이스 관계자들보다 더 부지런했다고나 할까요... <슈퍼레이스 전용 부스에서 판매중에 있는 기념품샵을 찾은 일본 팬들.. 류시원 선수의 사진이 있는 포스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