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평]클로니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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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왕따 소년이 카메라로 세상을 담기 시작하고.. 파티에 갔던 소년은 그나마 있는 친구들과 이상한 구멍에 들어가게 되는데. 아마도 운석이 떨어진 것으로 판단되고 그 운석을 만지게 되면서 이상한 초능력이 생겨나게 된다. 거의 슈퍼맨 급의 능력까지 키우게 된다. 서로의 능력을 자랑하기 시작하면서 잼있는 나날을 보내던 중 . 그 염세주의적인 녀석이 폭주를 하기 시작하는데. 아버지의 대한 분노에서 시작된 폭주는 막지 못하는 지경에 이르고 제정신인 한 친구가 끝까지 폭주를 막아보려 노력하지만 역부족이다. 결국 전신주에 꽂아버리는데.. 애석하게 친구는 막지 못했지만 보고 싶어하던 티벳으로 카메라를 옮겨준다.. 영웅의 능력을 가졌지만 멘탈이 약하면 안되다는 교훈을 남겨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