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긴 어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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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긴 어게인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 특히 마크 러팔로 연기에는 정말 놀랬습니다 어벤져스로 처음 얼굴을 봤는데 비긴 어게인 초반부를 보면서 좀 안맞는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연기력에 감탄하면서 어느새 완벽히 몰입하고 있었어요 제가 정말 좋은곡이 아닌이상 잔잔한 음악은 그다지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음악도 영화 분위기랑 딱맞고 너무 좋았어요 정말 잘만들어져서 원작이 있는가 의심했는데 아쉽게 원작이 없네요 마지막장면, 속마음이 궁금한 부분이 있어서 원작소설을 찾아보면 대답이 될까 싶었는데 아쉽네요 로맨스 영화 마지막으로 두개 본게 명작이란 이름에 걸맞지 않게 그다지 마음에 안들었는데 간만에 힐링이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