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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기대되는 한국 영화들
사바하는 내일 개봉을 하는데 신천지의 항의로 일부 장면을 재촬영 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거 불교관련 소재 아닌가? `사자`는 무슨 뜻인지가 좀 궁금한데요, 구마 사제와 격투기 선수의 만남이라. . 사제역의 배우 안성기씨는 퇴마록에서 박신부 역을 맡기도 했습니다. `클로젯`은 공포를 강조한 오컬트 장르의 영화로, 엄마가 죽은 이후 소원해진 아빠와 아이가 산 속 어떤 집에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며 하정우, 김남길 조합. 열혈 사제 김남길씨가 퇴마사로 나옵니다. 마약왕에서 백수로 돌아온 배우 송강호, 그리고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 `나쁜 녀석들: 더 무비`는 2014년 오구탁 반장이 이끈 그 팀 이야기로 스핀오프 버전입니다. 여기에 배우 김아중씨 합류. 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