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라운드까지라도 버텨줬으면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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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창진 감독 "할말이 없다. 창피하다" 이넘들 지난 경기랑 오늘 경기를 보면 게임을 끌어나갈 수 있는 동력이 전혀 없다. 전반에 실컷 탈모신 묶어두고 무득 게임을 만들어 놓으면 뭐하나 공격할때 지시된 패턴대로 오픈 실컷 만들어놓고 슛 때리면 뭐하냐고.. 메이드가 안되는데? 도망을 제대로 못가니깐 결국에는 3,4쿼터에 탈모신 봉인풀리고 벤슨한테 포스트 관광타고 양궁폭격까지 맞고 끝나는기라.. 조성민 하나 빠지니깐 임종일 윤여권 오용준.. 주장까지도.. 아무도 제몫을 해주는 사람이 없다 그나마 오용준이가 전반에 탈모신 견제해주고 득점도 9점인가정도 넣어주고 세상에 살다 살다 오용준이를 그나마라고 칭찬하게 되는 날이 올줄이야.. 거다가 데이비스 이새끼는 1라운드 용병주제에 골밑에서 자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