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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야구] 영감의 언리미티드 빠와
까놓고 영감이 씹솩 맡아 굴리면서 투수 혹사가 없었다고는 절대 말 못함. 정우람, 전병두 2인은(그나마 채육수는 전적이 좀 있고) 변명의 여지가 없으니까. 근데 무슨 공 맞아서 실려갔던 애도 영감이 보낸거라던 민x기도 아니고, 이미 영감 전부터 원인이 있었거나 영감하곤 상관없는 애들조차 다 100% 영감 탓이라는 건 존내 모든 문제가 일제느님(?)의 조작으로 발생했다는 환빠스틱한 발상이지라. 일단 오랄이. 10때 193이닝 굴린거야 맞는데 11시즌에 훅간 건 기사로도 터트린 뇌경색 + 재활의 영향이고, 12시즌 이후엔 엄연히 어깨 문제였지요(12 때 감독이 누구?). 골골한 놈 벌투시키면서 굴린 부분이야 영감도 실드 받을 여지가 없지만, 조급증 걸려서 계속 치료중인 놈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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