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성님의 깨알같은 코발이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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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성범을 거르고 자신과 승부를 택한 것에 대해선 “오히려 땡큐라고 생각했다. 득점권 찬스에서 그 동안 잘 했기 때문에 자신 있었다”고 말했다. 나성범은 “(이)호준이 형이 해결할 것으로 믿었 다. 나와 승부했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모르겠다”며 웃었다. -------------------------------------------------------------------------------- 이호준은 코발이에 대한 감정이 상당히(가 아니라 불구대천의 원수 수준으로) 안좋죠. 그동안 올시즌 꼴 칰전에 부진한 편이라 마음고생이 심했을 겁니다. 4월에는 나성범과 모창민이 부상으로 빠지면서 무리하 게 볼을 쳐서라도 땅볼을 만들어서 점수를 냈는데 이제 그럴 필요가 없다보니 볼넷도 늘고 있죠. 제 기억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