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단지]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일본판/한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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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첫번째 스핀오프인 일본 전단. 장수 시리즈가 되면서 많이 늘어난 등장인물 중 개성이 강한 인물을 따로 떼어내서 독립된 영화를 만들었는데, 여러가지 의미로 '배우 자신이 장르 자체가 되는' 드웨인 존슨과 제이슨 스타뎀을 붙여놨다. 본편 내의 관계도 일단은 악연에서 시작된 터라 기본적으로 대립각은 깔고 가되 서로의 상반된 매력이 절충을 봐 가면서 극을 이끌어나가는 스타일. 우리나라에서도 미국 상남자와 영국 상남자라는 식으로 홍보한 것 처럼 일본도 은연중에 그런 분위기를 반영했으며, 중앙선을 경계로 양쪽으로 나뉜 두 남자의 메인 이미지로 똑부러지게 설명. '슈퍼 위험한 여름이 온다!'는 홍보문구와 함께 액션 컷과 약간의 텍스트로 정리한 뒷면. 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