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년전 리얼 빈티지 쥬얼리를 보여주마!: 조지아 국립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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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년전 리얼 빈티지 쥬얼리를 보여주마!: 조지아 국립 박물관
한 나라를 제대로 보려면 그 나라의 박물관을 봐야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조지아의 박물관은 긴 역사에 비해 유물의 규모나 갯수는 작은 편이라 두어시간만 둘러보면 끝이 납니다. 하지만 흥미로운 전시회가 발길을 잡았는데요... 바로바로.... 요것! 조지아의 고대 보물전[출처 : http://museum.ge/] 사춘기때 푹 빠졌었던 퇴마록(세대가 밝혀지는군요;;;)의 내용 중 백제/신라의 정교한 금 세공 기술이 중앙아시아 혹은 그 너머에서 온 유목 유럽인들이 정착하면서 발전시킨 기술이었다는 가설이 있었는데 (맞나요? 하도 옛날이라 가물가물합니다) 만약 그 가설이 사실이라면 그 오리지날은 조지아일거라고 믿게 된 전시회였어요. (그러면서 5월에 다녀온 박물관 관람기를 이제서야 쓰는 패기-,-;;) 옆 전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