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24 인도일기 - 구사일생
Post
원문 보기 →
0724 인도일기 - 구사일생
어제 통풍약을 먹고 자서 그런지 상태가 많이 양호해지긴 했으나 여전히 불편하다. 일단 오른팔이 완전히 정상화된 데 만족하기로 한다. 오늘은 하루종일 밥 해먹기가 매우 귀찮더라. 특히나 발쪽이 불편하니 서 있기도 귀찮아 장시간 서 있기가 싫었지만 이곳 학식밥을 먹기 싫다는 의지가 결국 아픔을 이겼다. 어지간히 맛이 없어야지... 요즘 매니저인 M이 잘 보이지 않는다. 이것 저것 수업이 있어 바쁘다는 소식은 들었지만 한결 더 바빠 보인다. 연구실의 작업은 svn쪽은 잠시 미뤄두고 새로운 기능을 구현하기 위해서 공부중이다. 새 기능을 구현하다 보니 이전에 건드린 부분에서 또 버그를 찾아내서 그것도 고치고 하다보니 시간이 자알 가더라. 우리 다음에 이 프로젝트를 이어받을 친구들을 위해서 document 작업도 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