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중심의 프로야구 판세(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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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중심의 프로야구 판세(5월 11일)
공격력: 타율 0.282(2위). 홈런 15개(5위), 도루 29개(5위), 장타율 0.388(4위) 수비력: 방어율 4.03(3위), 실책 115개(4위), 홀드 15개(2위)-0 팀 타율 2위, 팀 방어율 3위에 팀 순위는 2위... 그다지 나쁘지는 않아 보인다. 롯데의 예년 4월과 시즌전 예상에 비하면... 그러나 올해 4월의 기세 좋던 모습을 떠올리면 분명 좋지 않고, '다시 예상대로 가는 건가..'라는 우려가 슬며시 고개를 든다. 롯데의 4월이 팬들을 술렁이게 만들 정도로 화려했기에 급작스런 주춤거림도 팬들을 철렁하게 만든다. ㅡ..ㅜ 최근의 주춤거림의 원인은 정확히 화려한 비상의 요인과 일치한다. 이대호의 공백을 휼륭히 메워준 홍승흔과 박종윤, 그리고 정대현과 이승호의 부재를 메운 최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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