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ari 2600 - 비운의 게임기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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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ari 2600 - 비운의 게임기

Atari 2600 - 비운의 게임기

만보(漫報)のBLUE-SIDE|2017년 2월 16일

[Atari 2600] - 비운의 게임기앞서 거론한 대중용 전자오락 게임 [퐁]을 비롯한 전자오락기 시장에 큰 바람을 일으킨 아타리는 1973년에 제작과 판매 효율을 높이기 위해서 Kee Games라는 자회사를 설립, 관련 개발, 프로그래머들을 흡수하기 시작한다.이런 시장 변화에 빠르게 호응을 해오는 일본에 지사를 만들었다. 더불어 1974년에는 그 유명한 스티브 잡스도 이 개발팀으로서 입사했다. 스포츠 게임 '퐁'과 함께 대표적인 벽돌 깨기 게임 '브레이크 아웃'을 기반으로 라이선스 사업분야에서도 큰 수익을 낳게 된 아타리는 VCS라는 차세대 게임기를 기획, 개발에 들어간다.단, 시장 자체는 커지는 것이 확실하지만 개발 단계는 어디까지나 전부 처음 하는 일이었다. 무엇이든 최초라는 단계를 만들어 개척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