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co&r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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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o&rita
티비가 볼게 없어서 하릴없이 채널을 돌리고 있었는데, 어딘가의 채널에서 해주더라. 10번도 넘게 봤으면서 또 넋놓고 열심히 보고, 볼때마다 가슴이 먹먹해지네. 언제까지 그럴거야. 또 필받아 ost찾아듣고, 저장해뒀던 이미지로 컴퓨터 배경화면도 바꾸고 했다. 제일 좋아하는 장면은 이거. 이미지 출처는 구글 이미지..라고 쓰는게 의미가 있을까 모르겠다만-_-; 오래전에 저장해둬서. 요 트레일러만 봐도 분위기는 충분히 느낄수 있을듯. 아직 안보신분들은 꼭 보세요. 두번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