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소설 출신 최대의 아웃풋

Posts
TV 소설 출신 최대의 아웃풋

TV 소설 출신 최대의 아웃풋

얼마전 TV 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가 끝났습니다. "사라진 소녀들"에서의 시체, (....) 종편 모 사극에서의 상콤한 발연기로 충격과 공포를 불러 일으켰던 고원희의 열연이 돋보인 작품인데요... 보통 TV 소설은 90년대 이후에는 "신인 연기자 테스트" "신인들 재롱잔치"로 전락한 감이 있지요. 늘 시작할때마다. 혹은 아역이 성인연기자로 돋보일때마다 나오는 평이 "저 듣보는 누구야?" "제 발음이 새어나네?" "저것도 사투리야?" "무대가 1960년대인데 웬 염색?"이라는 평이 대부분이지요. 사실 이건 상대적으로 예산이 적은 드라마인지라 주연들을 생초보 신인들을 쓸수 밖에 없고 아예 TV 소설 전문 배우들이 나오는 수준으로(김예령씨가 대표적이군요. 푸른거탑의 인사계도 그렇고 ㅋㅋ) 떨어져서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