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이렇게 김종규에게서 한걸음 멀어집니다.

A minor pentatonic scale|2013년 1월 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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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렇게 김종규에게서 한걸음 멀어집니다.

오늘도 이렇게 김종규에게서 한걸음 멀어집니다.

A minor pentatonic scale|2013년 1월 4일

는 인삼보약 ㄳ 주말 백투백 첫경기도 인삼이던데 이렇게만 해주길..ㅋ 여튼 김현중의 1쿼 삽질에 이은 포풍 연속 턴오버로 역전당하자 꺼내든 김명진카드가 적절히 먹히면서 손쉬운 승리 서장훈의 무릎 부상에 따른 장재석의 콜업이 있었는데 예상보다는 빨른 복귀, 그리고 많은 출전시간인데 나름 쏠쏠히 활약해줌 특히나 빠틸로 상대로 헬프수비들어와서 블락하는 장면은 장재석에게 바라는 최고의 기대치를 보여준게 아닌가 생각. 로-포스트에서 버벅거리는건 여전했지만 공격리바나 수비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서 다행. 새로온 용병얘기는 패스. 뭐 보여준게 있어야 말은 하던지하겠지만 관상만 봐도 식물스멜이 풀풀 풍기더만 후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