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의 엔딩들에 대한 사적인 평가1

회석요정 후쿠시마|2016년 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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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의 엔딩들에 대한 사적인 평가1

회석요정 후쿠시마|2016년 8월 13일

0. 평가의 내역. 1개 보면 기분이 더러워진다. 그러니 차라리 안보는 게 낫다. 2개 봐도 좋고 안봐도 좋은 수준의 엔딩. 3개 기가 막힐 정도로 좋지는 않지만 보면 게임을 한 보람을 (어느 정도는)느낌. 4번 본 사람에게 무언가 정서적인 동요를 일으키는 내용. 5번 게이머라면 응당 봐야할 만한 물건. 원칙적으로 평가대상은 엔딩만이다. 게임이 좆같아도 엔딩이 좋으면 점수가 높다는 이야기. 반대로 게임이 좋아봐야 엔딩이 좆같으면 낮다. 1. 랜드 스토커~황제의 비보~ 세가 유저용 젤다라고 할 수 있을 만한 작품으로 게임 시스템적으로 점프조작이 들어가 게임성의 방향 자체는 크게 다르다. 프로그래머겸 사장이 고안한 게임 설계 역시 독특. 다만 그런 점때문에 게임의 난이도가 젤다에 비해서 크게 상승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