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OKI'가 이야기하는 DDR 작곡 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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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MANI 특히, DDR을 이야기하는데 있어 절대 빼놓을 수 없는 리듬게임의 거장 NAOKI MAEDA. 지금은 블랙기업 KONMAI를 나와서 여기저기서 새로운 활약을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트위터에서 그가 DDR 초창기에 활동했던 곡들에 대한 이야기를 터놓아 이야기하길래 흥미로운 부분이 많아 번역해보았습니다. 나오키옹(@NAOKI_MAEDA428)이 말하는 DDR 초창기 작곡 비화. -지금까지 매우 많은 명의로 복면을 썼기 때문에, 나자신도 어떤 명의로 곡을 발표했는지 지금와서 가늠할 수 없다. 시작은 180, 그 다음엔 DE-SIRE, 그리고 Mitsu-O.였었지... -비화. PARANOiA는 사실 PARANOiA MAX의 수정전 버전이었습니다. BPM190 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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