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야] 여운을 남기게하는 퀴어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1월 14일
Posts

[백야] 여운을 남기게하는 퀴어영화

하루새님의 이글루|2014년 11월 14일

감독;이송희일주연;원태희,이이경 의 이송희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원태희와 이이경이 주연을 맡았으며 2012년 11월 중순 소규모로 개봉한 퀴어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에서 2000원 주고 봤다 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의 이송희일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원태희 이이경이 주연을 맡은 2012년도 퀴어영화 이 영화를 네이버에서 2000원 주고 뒤늦게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나름 묘한 여운을 남기게 해준 퀴어영화라는 것이다. 영화는 1시간 15분이라는 짧은 러닝타임 동안 많은 인물은 등장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