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겜덕을 바라보는 온도차
난다, 어쿠스틱 라이프 151화 中 그리고 본문의 150화 내용은 출산을 앞둔 작가님에게 한군 (남편분, 전 게임사 직원)이 던지는 게임관련 드립을 소재로 하고 있습니다. 평소 작가님이 한군이라는 캐릭터를 워낙 매력적으로 그려주신데다, 이 편이 특히 게임드립이 모여 있을 뿐, 드립 하나하나를 독립적으로 놓고 보면 "아 이 정도면 딱 신경 건드리지 않는 선에서 찰진 드립이다" 싶었단 말이죠. 그런데 여기 달린 베플이 아주 걍 벌레로 보더라 이겁니다. 물론 반대표도 있긴 하지만 정작 답글은 없는 것이 "마침 로그인 중이었던 남캐가 빡쳐서 던진 표"의 스멜. 어쨌거나 대체로들 부정은 않는다 이거예요. 온도차가 이렇게 다르구만요. 윤태호, 미생 中 사실 이런게 제일 심한게 게임드립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