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뒤늦게 나노하 극장판 2 보고 온 글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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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뒤늦게 나노하 극장판 2 보고 온 글 [애니메이션]

[일기] 뒤늦게 나노하 극장판 2 보고 온 글 [애니메이션]

시부야 토큐에서 감상 소감 및 잡설 (※원 소재 자체는 이미 옛날 것이지만 TV판과의 차이점도 있으므로 누설 주의) ㆍ필름 등의 특전 배포는 다 끝난 상태고 평일의 야간이었으므로 한산했습니다. 쾌적했던 한 편으로 조금 섭섭하기도 했음 ㆍ2기를 통째로 압축해서 150분 안에 정리하자는 발상을 보기좋게 실현 ㆍ압축은 교묘하게 잘 되어 있었습니다. TV판이란 뭐였는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ㆍ다만, TV판을 다 본 사람일 경우, 이미 아는 이야기의 반복이라 아무래도 감흥은 크지 않을 듯 ㆍ중요한 이야기를 자르지 않고 최대한 그려내려 하다보니 드라마 파트의 비중이 커 보이고 액션 장면은 작게 보임 ㆍ(바로 위에서 한 이야기지만 그 드라마가 이미 다 아는 이야기이므로 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