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지니아 갔다온 얘기 - 둘째날

Furrydom|2012년 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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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지니아 갔다온 얘기 - 둘째날

버지니아 갔다온 얘기 - 둘째날

Furrydom|2012년 7월 19일

버지니아 갔다온 얘기 - 첫날 사진 찾아오느라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도착한 날이 토요일이었고 학회 시작은 일요일 저녁 5시의 기조강연 부터였기 때문에 숙소에서 일어난 뒤에 정말 느긋하게 있었습니다. 호텔 아침 식사는 오전 7시 부터 9시 사이에 제공이 되는데 8시 즈음에 느지막히 내려가서 먹고 왔습니다. 뭐 먹었는지 같은거는 사진을 안 찍었습니다 ㅇㅇ 뭐.... 항상 호텔.. 아니 Inn들이 그렇듯이 아침에 토스트나 커피나 과일이나 달걀 구운거나 그런거 아침으로 주는거, 딱 그거였습니다. 대신 모든 식기는 일회용품이더군요. 접시, 포크, 나이프, 컵 등등... 역시 일회용품의 나라구나 싶을 정도였습니다. 먹고 나서 한동안.. 그러니까 1시간 정도 느긋하게 방안에서 TV나 봤습니다. 그런데 TV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