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 DAYS 3기 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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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 DAYS 3기 5화
이타샤도 아닌 이타마차(...) 이번 시간은 비스코티 방면으로 와서 이야기가 진행되었는데 가면 갈수록 이번 3기의 메인 컨셉이 뚜렷하게 보인다는 느낌입니다... 지난 화만큼은 아니지만 이번 화도 서비스가 이어진다는 점이 그렇고 그 전까지는 몰랐던, 여기 프로냐르드란 세계의 이모저모가 보여지는 게 그렇습니다... 이 두 가지가 3기의 주된 소재로 활용중인데 지난 1, 2기 때9에는 뭘 했던 건가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군요... 아무튼 3기의 메인 컨셉을 이어가는 그림이라 이번 화에 대해서는 특별히 이야기할 건 없고 프로냐르드 세계에 관해 새로운 걸 알았다는 데에 의의를 두는 정도입니다... 아마 반환점을 도는 시점까지는 이런 구성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