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고 야구부 폭행, 성추행 사건
Post
원문 보기 →명문고 야구부 폭행, 성추행 사건
안녕하세요.저는 얼마 전 뉴스에도 나온 명문고 야구부 폭행, 성추행 사건의 피해자 엄마 입니다.너무 억울하고 분한 마음에 이렇게 글을 씁니다. 올 3월 고등학교 입학(야구부)을 앞둔 제 아들은 지난 1월 6일 대만으로 40일간 동계훈련을 떠났습니다.그로부터 정확히 일주일 후 부터 같을 방을 쓰는 3학년 선배(한명)의 구타가 시작 됐습니다. 처음에는 주먹으로 얼굴따귀, 엉덩이, 가슴 등을 5대에서 20대정도를 매일같이 구타하였고, 운동중에도 개인적으로 불러서 가슴과 명치 등을 주먹으로 때리고, 점심도시락으로 나온 쌈밥을 먹지 못하게 하고, 대신 나뭇잎에 고기를 싸서 강제로 먹이고 그걸 먹은 제 아들은 너무 써서 뱉었더니 주어서 다시 먹으라고 강요하고, 운동장으로 불러서 나무에 매달리게 했습니다.운동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