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믿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믿을 것인가 표면이 아닌, 교리가 아닌, 진리도 아니다그 누구도 대답해주지 않는다설령 저 위에 있을 어떤 존재여도 오로지 침묵할 뿐이다그 침묵이 얼마나 크게 외치고 있는가를 깨달을 수 있다면굳이 대답을 바랄 필요가 없겠지 믿음이라는 두 글자에 대해, 무게감을 느낀다 덧,아사노 타다노부는 영어도 잘하고 늙지도 않고 너무 멋있어 엉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