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net/ 또 다녀 왔습니다. 올해 오사카에 몇 번이나 갔던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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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t/ 또 다녀 왔습니다. 올해 오사카에 몇 번이나 갔던감??
항상 하는 말이지만 사전에 미리 알릴 수 없을 정도로 사회가 흉흉하니 이렇게 갔다 와서나 겨우 말할 수 있다는건 참 슬픈 현실이라고 생각하는군요. 각설하고... 2007년 이후 오사카에는 한번도 가지 않았었지만, 올 한해에만 무려 다섯 번이나 오사카를 갔다 왔습니다. 그 외에는 어떤 곳도 가지 않았다는 것도 특이할만한 일이군요. 이젠 거의 반쯤 접다시피 한 SF4 AE지만 그래도 갈때마다 카드 정보 유지를 위해 몇 판 정도는 합니다. 1년동안 카드 안쓰면 못쓰게 되거든요. 이번에는 난바 Avion에서 우료의 춘리를 만나 탈탈 털리고 왔습니다. 바이퍼도 아닌 대충 하는 춘리에게...T.T 이번에 가게 된 목적은 이것. 아래 깔려 있는 프레임마이스터하고 역시 아래 깔려 있는 뽁뽁이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