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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푼힐+ABC 트레킹('18.10.2~10.13) (13/00)_9일차(1/2): 시누와~촘롱~지누(노천온천)
9일차(10/10,수)_시누와~촘롱~지누(노천온천)~포카라 '역설?'숙소가 부족하여 일반 객실이 아닌냄새가 나지만 이들이 사는 방에서 하루를 묵었는데간만에 깊은 잠을 잤다사람이 살던 방이라 온기가 있었던 모양이었다 예정에 없던 노천온천을 하기로 해 7시에 시누와를 출발한다촘롱까지 V계곡의 마지막 난코스가 기다린다그래도 제법 큰 마을과 경작지들을 보며 오르는 즐거움이 있기는 하나 몹씨 힘든구간안나푸르나 남봉이 자꾸 따라온다 들어갈 때는 구름때문에 보이지 않았었는데 그 순간 많은 무리들이 내려 오는데자세히 보니 앞이 보이지 않는 4명의 트레커들을 다른 사람들이안내를 하면서 걷는다정상인도 힘든데 참 대단한 일이다바람, 소리, 냄새로 느끼고안내자의 설명으로 발을 내 딛는다고 한다 촘롱에서 온천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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