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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직 인 더 문라이트 컵받침
별생각없이 시간대 맞는 영화가 있길래 보러갔는데, 갑자기 이상한걸 나눠준다. 보통은 검표하는 분들 바빠보이면 휙 지나갔는데, 뭔가 나눠주는 것 같아 봤더니 매직 인 더 문 라이트가 시사회였다는 사실. ㅡ0ㅡ;;; 어쩐지 예매자 수가 많더라.... 이상한게 보일지도 몰라요;;; 영화보고 와서 자동완성으로 컵받침이란걸 알았는데... 종이쪼가리로 컵받침을 하라고?! 감상평은 내일 비긴어게인까지 본뒤 내맘대로 초가을 멜로 3부작 [안녕,헤이즐] [비긴 어게인] [매직 인 더 문 라이트] 한꺼번에 포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