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일기 :: 바쁘지만 가끔 접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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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져서 작년만큼은 접속을 하지 못하는 마비노기...최근 방치형 낚시 이벤트가 나와서 접속한 김에 올리는 플레이 일기입니다. 누적 레벨 8,000을 달성했습니다.언제 5천 넘을까 했던 시절도 있었는데(...) 그랜드마스터도 드디어 하나 달성.퀘스트가 좀 귀찮지만...여유가 되면 다른 것도 해보고 싶네요. 남캐라면 한번쯤 입어본다는(?) 에메랄드 켈틱 패턴 수트도 입어봤습니다.지금은 제 손을 떠났지만요(!). 애타게 찾던 로간 선베드도 드디어 입수!!!!그런데 캐릭터가 그윽한 시선으로 바라보아도 로간은 눈길 한번 주지 않습니다......부끄러운 걸까요...? 잘 입지 않는 것들을 정리하고 새 의장템을 몇 개 들였습니다.요즘 보라색이 좋아서 보라색 위주가 됐네요.바람의 음양사 의상과 큐피드 클레릭 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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