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레벨 13까지
Post
원문 보기 →역사 레벨 13까지
일취월장에서 13까지. 천령강시 노가다 약간 해서 그 강시 옷 맞춰 입고 지금 그 흑음림...? 하여간 그 숲에 있는 비밀 공장 퀘 나온 참입니다. 뭐 별 거 없이 몹몰이-휠윈드-하면 대충 다 해결이 되는 좋은 구조입니다만...그게 안 되는 그 녹면 뭐시기인가 하는 놈들부터는 좀 컨을 할려고 해도...대쉬 하나 없네요. 그냥 그 무거운 발걸음 그대로 움직여야 하는 게 상당히 불만입니다. 탱커긴 하지만 아무런 대책도 없이 그냥 무작정 맞기엔 아픈지라 요리조리 치고 빠져야 하는데 하다못해 후방 점프라거나 옆구르기 라거나 하나 정도는 줘도 좋지 않음...? 전방 구르기는 어쩌다 한두번 튀어나가던데 그거 상대방을 뚫고 나가는 게 아닌 것 같던데.... 음....개인적으로 몬헌 식의 회피 기동이 중요한 걸 나름
Related Posts
3 posts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의 대표작을 10년 만에 다시 열어본다. 그 사이에 작가님도 생의 무게를 참지 못했는지 눈을 감고 말았다. 20세기 걸작으로 네 남녀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사랑에 있어서 진지하고, 그래서 질투 없이는 사랑할 수 없는 여자~ 테레자. 그 테레자가 사랑하는 남자~ 토마시. 에로틱한 우정을 끊고 살 수 없는 바람기 만은 남자다. 테레자보다 넉넉한 처지에 있는 토마시는 그녀를 동정 삼아 사랑하는 것일까? 아니면 저급한 사랑일까? 토마시는 그런 테레자의 무거운 사랑이 부담스럽기만 하다. 토마시는 그런 테레사를 외면한 채 한없이 가벼운 사비나에게 사랑을 갈구한다. 자유로운 영혼 사비나의 가벼움에 매료된 또 다른 남자~ 프.......

임영웅 멜론 136억 돌파 BTS 추월, 6년 만에 1위 등극한 진짜 저력
솔로 가수가 전 세계적인 그룹 BTS를 넘어선다는 게 과연 가능한 일일까요?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누구도 쉽게 상상하지 못했던 일이 현실이 되었습니다. 임영웅이 멜론 누적 스트리밍 136억 회를 돌파하며 역대 1위 자리를 굳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요계가 그야말로 들썩이고 있는데요. 한 아티스트의 기록이 이토록 압도적일 수 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기만 합니다. 136억이라는 숫자가 가진 진정한 무게 136억 회라는 숫자가 어느 정도인지 사실 감이 잘 안 오실 수도 있어요. 이건 단순히 차트에서 1위를 했다는 기록을 넘어섭니다. 한 곡 한 곡, 매일같이 노래를 들어온 팬덤 '영웅시대'의 정성과 시간이 켜켜이 쌓여 만들.......
![[13년 전 오늘] 치욕적이지만 잊으면 안되는 일들](https://img.zoomtrend.com/2026/03/11/1773261167-740EFBCBFFBEFBCBFIMGEFBCBF1773013604377.jpg)
[13년 전 오늘] 치욕적이지만 잊으면 안되는 일들
치욕적이지만 잊으면 안되는 일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