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루마와 박정현을 보고 안스러움을 느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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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이루마와 박정현을 보고 안스러움을 느끼다
개인적인 생각이기는 한데 그리고 어쩔 수 없다는 것을 알기는 아는데 우리나라 가수들도 굳이 웃기는 예능 프로그램 나오지 않아도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있었으면 좋겠다. 인구도 적고 한국어 자체가 한국에서 주로 쓰는 언어이기에 외국으로 수출되기에는 여러가지로 좀 장애물이 있기에 한국 내에서 모든 것을 소화해야 하기 때문에 그들이 예능을 참여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더라도 안타깝다. 어제 박정현과 이루마 그리고 바비킴과 윤도현이 라디오스타에 나왔었는데 나쁘지는 않았다. 그러나 역시나 음악가이기에 박정현과 이루마는 좀 많이 힘들어 하더라.... 그들의 프로의식이 부족하다 이야기하기에는 그들이 쌓아놓은 각 분야의 위치가 엄청나기에 안스럽다는 표현이 더 적절한 것 같다. 특히 이루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