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JRPG가 안 죽었다고 생각하게 한 게임

Posts

아직 JRPG가 안 죽었다고 생각하게 한 게임

솔직히 지금 시대에는 서양식 RPG 명작이 많고, 위처3같은 갓 게임도 나오지만아무래도 레트로 취향인 저 같은 사람에게는 위처3도 재미있지만 과거의 전형적인 JRPG (=일본식 콘솔에서 즐길 수 있도록 변형된 RPG게임)이 더 매력적이란 말이죠?? 그래서 그냥 적어보는 글은, JRPG가 아직도 쓸만하구나...하고 생각하게 한 게임입니다. 2000년 이후에 나온 게임 위주고, 빠진 게임도 있을거에요...아마도... 이게 게임을 하다보면 묘하다고나 할까요, 엄청난 쿠소가 나와서 이제 끝났구나...하는 생각이 들다가도 역사에 남을 명작이 나와서 사람을 건져올려주는...? 페르소나4/ 페르소나4 더 골든원래 여신전생 시리즈는 다 챙겨해보는데, 이건 특히 대박난 케이스. 아마 현실세계에 있을것 같은데, 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