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클리어 스카이 플레이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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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커: 클리어 스카이 플레이 중입니다.

스토커: 클리어 스카이 플레이 중입니다.

범죄자란 의미의 스토커가 아닙니다. 이상한 생각 ㄴㄴ해.. 예전에 1편만 깨고 너무 어려워서 그만둔 뒤 2편 3편은 해를 넘어가며 묵혀두고 있었는데 문득 라이브러리에 모셔 둔 게임에서 이것만 안 해 본 것 같아서 다시 플레이 중입니다. 체르노빌 주변에서 벌어지는 수상한 괴현상과 그 괴현상에 얽힌 비밀을 풀어가는 것이 이 게임의 주제인데, 아무래도 배경이 배경이다 보니 광경이 엄청 을씨년스럽습니다.. 낮 풍경도 무지 을씨년스러운데 밤이 되면 정말 공포게임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살벌함이.. 그리고 갑자기 튀어나오는 적들까지;; 이것도 공포 게임에 넣어도 되지 않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