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남편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Another Tomorrow|201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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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남편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이번 주 '남편이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다'는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

Another Tomorrow|2014년 12월 19일

이번 겨울도 많이 추울 것 같습니다. 보일러나 켜러 가야지...ㅠㅠ 여담. 저번 11화는 작화를 원작으로 했던 것 같은데 원작이었던 23화였나?? 암튼 그것과의 비교를 한다면 연출에 있어서는 조금 실망. 자신이 자신이 아니게 되어버리는 연출 자체는 좋았으나 눈물 흘리는 장면이 너무 설렁설렁 넘어가버린 것 같아서 아쉬웠습니다. 저번 화 이야기지만 그냥 '남편무슨말' 이야기 하는 김에 해봅니다. 저도 비슷한 경험을 해본 적이 있었기에 공감이 많이 갔던 원작 에피소드였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