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병재 - 스티븐 카넬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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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유병재 - 스티븐 카넬에 대해서

미국의 유병재 - 스티븐 카넬에 대해서

1. SNL에서 종횡무진 활약을 보여주는 유병재씨가 있지요. 많은 분들이 이분 처음나왔을때 SNL 에서 발굴한 연기자나 무명 개그맨으로 알고 있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아시다시피 "작가"이지요. 감독이 영화에 까메오로 출연하는 경우도 있고 스티븐 킹 같이 자기 작품 혹은 자기 작품이 아닌 다른 작품에도 "의리"상 우정 출연하는 경우가 많아도 아예 자신이 기획하고 집필한 작품의 주연급 혹은 주연급 조연으로 고정으로 나오는 케이스는 극히 드문바. 단순히 우정출연을 넘어서 꽤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2. 드라마의 왕국인 미국에도 이런 경우가 있는데. 여기 소개할 스티븐 카넬의 경우가 그렇습니다. 1968년 데뷔이후 A특공대. 21 점프 스트리트 등의 여러 히트작을 내었고 1시즌 망하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