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덴바덴 공항을 통해서 스트라스부르까지

전기위험|2017년 2월 22일
Posts
바덴바덴 공항을 통해서 스트라스부르까지

바덴바덴 공항을 통해서 스트라스부르까지

전기위험|2017년 2월 22일

바덴바덴 공항을 통해 스트라스부르로 왔다. 바덴바덴은 우리에게는 서울올림픽 개최가 선언되었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는데 사실은 온천도시로 유명한 곳 ..이지만 나에게는 그저 스트라스부르로의 관문일 뿐이지! 규모가 작은 공항이라 놀랐던 건 - 비행기에서 내려 버스를 타고 터미널로 들어가자마자 바로 입국심사대가 있었다. - 창구는 EU주민, 비EU주민 각각 2개씩인데 비EU주민용 창구는 닫아놓고 그냥 다 EU쪽 창구로 받고 있었다. 뭐 런던에서 오는 비행기라 그런건가...비행기 승객중 동양인은 나 뿐이었던 것 같다. - 역시 EU시민들의 입국심사는 그냥 프리패스 수준이었다. 물론 나는 아니었지만(...) - 입국 심사관이 'ICN'이 어디냐고 물어보는데 이런 질문 받아본건 처음이었다. 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