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훈-길태곤 맞트레이드 되었다던데
Post
원문 보기 →이상훈-길태곤 맞트레이드 되었다던데
4라운더이기는 하지만 어디까지나 팀내 외야 대격변으로 인해 순번이 빨라진 거였고 현실은 1군에 대수비로도 못비비는 수준의 빈약한 체격조건의 우타 외야수로 최고구 속 140정도의 투수를 데려왔군. 구라동이는 144라고 뻥까지만 아마선수들의 언론용 구속을 고려했을 때 140,141정도가 맥스라 보면 적절 이정도면 양팀다 왜 했는지 궁금한 수준...투고타저가 되던 어쨌건 투수는 야수보다 적어도 트레이드 시장에서 가치가 더 높다는 걸 알게 해주는 트레이드 솔까말 이 트레이드에 별 의미는 없다. 돈성이 지역선수를 구입했다는 것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