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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오스 레이너 만랩달성
노바보다도 먼저 마스터를 찍고 싶었던 영웅입니다. 조작하는데 불편함이 없으면서도 제 입맛에 맞았는데다, 제임스 레이너란 캐릭터를 전 꽤 좋아하는 편이라 노바 로테라는 재앙만 아니었으면 가장 먼저 마스터를 찍었을 겁니다. 뭐 재앙이 있었으니 2번째가 되었지만 어쨌든 마스터 도달했습니다. 어째 레이너는 노바보다는 훨씬 적은 게임으로 만랩찍긴 했습니다. 누락된 리플레이가 없지는 않겠지만, 그건 노바도 마찬가지일걸 감안하면 꽤 판수가 적죠. 제 생각엔 레이너가 장기전이 워낙 많아서 그런거라고 생각합니다. 레이너란 영웅 자체가 잘 알려진 롤 기준으로 묘사하면 코그모에 해당되는 영웅이거든요. 이런류의 캐릭터들은 간단하잖아요? 초반 못넘기고 고통받으며 초반에 쓸려나가든가, 초반의 역경을 딧고 왕귀해서 역스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