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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호공원 & 피자헛 - 장춘
장춘 곳곳에 맥도날드와 KFC를 찾아 볼 수 있다. 그리고 피자헛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고. 정말 안타까운건 커피.. 커피... 커피... ㅠ,.ㅠ 맛있는 커피가 제일로 그립다.!! 그 흔한 별다방도 콩다방도 아무 것도 없다. 그나마 두 번 가본 corner stone의 커피가 나쁘지는 않았지만, 대자짜리 카페모카가 32위엔... ㅠ,.ㅠ 토요일 점심시간 이긴했지만 번호표 받고 20분이나 기다렸다. 그것도 11시대였는데.. 하긴 여기 사람들은 점심을 11시쯤 먹는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그런가... 저녁형 인간을 지향하는 나는.. ㅠ,.ㅠ 여기 음식이 대체로 짠데, 피자도 좀 짠편이었다. 세 사람이서 복숭아티 3개 시키고 피자 한판, 샐러드 하나 시켰는데 210위엔 정도 나온 것 같다. 샐러드는 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