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가장 따뜻한 색, 블루 (Blue Is The Warmest Color, 2013)
압델라티프 케시시 감독. 레아 세이두와 아델 에그자르코풀로스 주연의 퀴어 영화...사랑에 빠지면 무언가가 가슴에서 빠져나가는 것 같을까, 채워지는 것 같을까?사랑에 관하여 지독하게 현실적이고도 지독하게 매력적으로 굉장히 섬세하게 묘사한 영화입니다..... 너에겐 무한한 애틋함을 느껴. 영원히 그럴거야. 평생 동안.바라보는 것 만으로도 좋아서 가질 생각도 못했다.집에 갈 땐 대개 혼자야. 아무도 없단 얘기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