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구 1화
Post
원문 보기 →
노예구 1화
이 물건, 기능에 걸맞게 변태스러운 디자인이라는 느낌이 든다... 모바일 소설 원작 애니메이션 노예구, 이번 분기에 막을 올렸습니다... 시작은 도시전설처럼 떠돌던, 타인을 마음대로 부릴 수 있게 하는 물건인 노예구를 둘러싼 내용이었는데, 작품의 도입부로서는 나쁘지 않은 연출이었다고 봅니다... 노예구란 무엇인지, 작중 핵심 인물들은 각자 어떠한 사람인지, 그리고 앞으로 어떻게 이야기를 진행시킬 것인지에 관한 개략적인 틀이 잡힌 모습이라 이런 측면에서는 작품에 대한 흥미를 갖기에 부족하지 않을 모양새였어요... 내용상으로는 다소 취향을 타게 될 그런 내용이었지만 사실 이 작품에 대해서는 그리 흥미도가 높지 않았던 상태라 적절한 첫 화 연
Related Posts
3 posts
노예구 12화 完,메가로 박스 13화 完
1.노예구 12화 完 뭘 그럴듯하게 웃으면서 마무리짓고있냐... 뭐라 할말이 없는 노예구 12화 完! 설정은 좋았지만 단점이 참 명확했던 작품이네요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문제는 최종보스... 누가봐도 이 작품의 최후는 류오우와의 진검승부였어야 정상인데 저지먼트 scm이니 뭐니로 후반전개를 싹다 날려버렸고 그런와중에 또 보스가 바뀌었는데 그게 슈퍼 찌질남이네요? 아니 저런 찌질한 새끼가 이런 심리싸움하는 작품의 최종보스라는게 말이나 되는 소리입니까?... 작품의 질이 확떨어진 느낌이네요 그런의미로 총점을 매기면 작화 전체적으로 좀 작화가 불안한 모습을 살짝씩 보였지만 작품에 흠이 될정도는 아니였네요 스토리 12화에 메인 등장인물이 너무 많았고 이런 와중에 최종보스가 너무 병신이였다! 노

히소네와 마소땅,노예구 11화,앗군과 그녀 12화
1.히소네와 마소땅 11화 완벽한 슬라이딩 도게자! 생각외로 쉽게 해결되는 히소네와 마소땅 11화! 사랑과 일에서 사랑을 선택하고 자위대를 그만둔 히소네지만 생각외로 이 문제를 쉽게 해결해버렸네요... 솔직히 꽤나 복잡한 문제가 아닌가했는데...그냥 마인드를 어떻게 가지냐만으로도 충분히 해결이 되네요... 이렇게 쉽게 해결되면 여태보여준 건 다 꽁트가 되버리는게? 여태 괜찮았는데 여기서 이렇게 아쉬운 점을 크게 남겨버리는군요 2.노예구 11화 아니 얘가 최종보스는 아니죠? 악역들이 너~~~~무 별로인 노예구 11화! 아니 여기까지와서 등장하는 악역이 그냥 상찌질이라고요? 심지어 그 상찌질이가 다른 녀석들을 다 꿀꺽해버렸고? ... 처음에 기대를 많이하고 본 작품인데 보면 볼수록

타다군은 사랑을 하지 않는다 11화,노예구 10화
1.타다군은 사랑을 하지 않는다 11화 역시 좋아하긴했군요 제목의 이유가 나온 타다군은 사랑을 하지 않는다 11화! 왜 제목이 사랑을 하지않는다인가했는데 부모님의 죽음 이후로 사랑하는 사람의 잃음의 슬픔을 알고 사람들과 선을 그었었군요 하지만 결국 테레사에게 사랑을 해버렸다! 이거죠 이제 남은건 테레사를 찾아가서 고백하는것뿐! 과연 일이 잘 풀릴지...? 2.노예구 10화 에이아는 과연 알고접근한것인가 아닌가... 이렇게 또 새로운 인물의 등장인 노예구 10화! 아니 마지막을 향해달려가는 와중에 계속해서 새로운 인물이 등장하는데... 이건 스토리를 뭐 어떻게 마무리하려고 이런전개가 되는지? 분명 마지막은 에이아가 다 이기고 scm을 없애버리는 마무리인건 확정일텐데 그 과정을 전혀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