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롯데호텔 조식뷔페와 두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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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 롯데호텔 조식뷔페와 두두
괌은 비행시간이 비교적 짧고,한국과 시차가 1시간 밖에 나지 않아서아이를 데리고 가기 괜찮은 곳이란 생각이 들었다. 여행 첫 날.평소와 다름 없는 시간이 재웠는데, 다음 날 아침에도 평소와 비슷한 시간에 기상. 덕분에 두두의 식사. 취침. 낮잠 패턴을 그대로 지킬 수 있어, 수월했다. 조식 먹으러 가는 길.기분이 매우 좋은 두두 발걸음도 경쾌하고.얼굴엔 미소가 한가득이다. 아빠랑 잡기 놀이도 하고.. 조식 뷔페에 입장! 어린이다움을 뽐내는 두두. 언제 이렇게 컸니.엄마는 조금 서운하기도 해. 괌 롯데호텔 조식 뷔페.1층에 있는 라세느에서 먹는다. 우리는 방을 예약할 때 조식을 포함하지 않았다. 조식 사 먹는 가격과, 조식 포함된 룸 가격이 동일했기에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