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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캐나다 칠순여행-3 록키로
여행사에 대한 얘기를 좀 해 보자. 우리는 오케이투어에서 직접 예약을 했는데, 거의가 인터파크나 참좋은여행사에서 붙여준 손님들이었다. 아니면 북미지역에 거주하는 교민들이나 가족 중 일부가(보통 자녀가) 캐나다 혹은 미국에 살아서 개인적으로 신청을 하는 경우가 많았고 쌩판 한국에서 다른 여행사 거치지 않고 참여한 건 거의 우리가 유일했던 느낌이다. 해외송금이 좀 귀찮긴 하지만 현지여행사가 규모만 너무 작지 않으면 동네에 대해선 잘 알 테니 좋겠다고 생각해서 선택. 우린 밴쿠버(1)+빅토리아(1)+록키(4)로 3개의 투어를 조합한 상품이었는데, 이렇게 되면 가이드도 3명이다. 빅토리아 가이드는 지나치게 흥이 많아서 어른들이 좋아했지만 나는 너무 귀가 아팠고, 록키 가이드는 말이 정말 많고 엄청 가르치는 느낌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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