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이틀전에 귀국...바로 출근하느라 물건풀어보지도 못했었는데 어우 끝내주는 휴일이었습니다 일본이 아니라 아키바 여행만 다녀온 느낌이지만 싹 비워서 가져간 가방인데 꽉꽉;;; 신기한것도 많고 쿄코 자판기도 있고 오다이바 아쿠아시티서 실제크기 리오레우스도 찍고 어우. 쉬진 못해서 피곤하긴한데 짧은 휴가 정말 제대로 사용하고 온 것 같아서 후회는 없습니다. 사진은 나중에 모아서 다시 올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