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위크데잉 - 여의도
Post
원문 보기 →
벚꽃 위크데잉 - 여의도
서울의 가장 유명한 벚꽃명소는 여의도 윤중로다. 친구 준짱과 이틀 전 벚꽃을 보러 여의도에 다녀왔다. 약속장소는 9호선 국회의사당역. 모르고 급행을 타서 갈아타고 다시 돌아오는 해프닝도 있었다. 9호선엔 급행이 있고 급행은 국회의사당역을 그냥 통과한다. 여의도 벚꽃축제는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가 보다. 점심 때였기에 일단 배를 채우고 이동하기로 결정. 여의도 벚꽃은 만개했다. 윤중로를 벗어나 국회의사당이 보이는 언덕 아래로 내려와 자리를 펼쳤다. 벚나무와는 약간 거리가 있었지만 붐비는 인파를 피해 한적한 점심을 즐길 수 있는 명당이었다. 치느님과 과자를 안주로. 정종과 막걸리를 기울였다. 식사를 마치고 다시 윤중로로 발길을 옮긴다. 개나리를 배경으로 봄
Related Posts
3 posts
여의도 크리핀 후기|잠봉뵈르·그릴드 샌드위치 맛집 (점심 콤보 추천)
여의도에서 가볍게 먹을 수 있으면서도 “맛있는 샌드위치” 찾기 생각보다 쉽지 않죠. 지나다닐 때마다 고소한 냄새가 나서 궁금했던 곳, 크리핀 여의도점에 다녀왔습니다. 크리핀에서 살구 잠봉뵈르, 바질 그릴드 샌드위치, 당근라페 샌드위치 먹고 온 후기입니다. 요약 방문일시 : 26년 3월 말 요약: 꼭 2인 이상 가셔서 잠봉뵈르 / 그릴드 샌드위치 조금씩 조각내서 같이 먹어보세요 >.

0417. 사진도 찍고, 아쿠아리움도 가고~
이제 진짜 봄이죠? 옷이 엄청 얇아졌습니다! 이제는 진짜 봄 그자체.. 아니 어쩌면 이제 곧 여름.. 날씨가 미친듯이 바뀌고 있고, 대구는 이제 27도도 나오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 봄이란 것은 너무나도 짧게 지나갈 것 같고, 이러다보면 어느덧 다시 한여름에 더위속에서 살아갈 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봄 느낌을 좀 내기도 내야하니 밝은 옷으로 입어봤습니다 'ㅡ'. 이렇게 입고 프로필 찍으러갔어요 ㅋㅋㅋㅋㅋ 제가 강사 프로필 업데이트를 안 한지 너무 오래되었더니.. 한번 해야겟다! 싶어서 이렇게 찍으러 오게 되었어요 :) 프로필 다 나오고나면 한번 그 이야기는 따로 제대로 해보겠습니다 가챠 좋아하세요..? 저는 좋아합니.......
애슐리퀸즈 여의도 한강공원점|평일 점심 가격, 창가 예약 후기 (가성비 인정)
여의도에서 점심 한 끼 먹으려면 요즘 기본 1만 원 중후반은 훌쩍 넘는 경우가 많죠. 그런데 애슐리퀸즈 여의도 한강공원점에서는 평일 런치 기준 19,900원에 뷔페 + 커피 + 한강뷰까지 가능한 조합이라 “이 가격에 이게 된다고?” 싶은 마음으로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맛은 무난, 대신 가성비와 분위기로 가는 곳입니다. 요약 방문일시 : 26년 3월 말 요약: 특출난 음식은 없지만 19,900원에 커피와 뷔페라면 여의도에선 어~~마어마한 가성비입니다 ㅎ.ㅎ 한참전에 예약해서 창가자리 확보하고 멋진 한강 뷰보며 뷔페 즐기고 왔습니다. 영업시간: 매일 10:30~22:30 주차 3시간 무료 (상세 설명은 하기 지도 밑 네이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