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한 천조국의 병신력이 넘치는 B급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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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천조국의 병신력이 넘치는 B급 영화.
영화 The Dictator 의 한 장면입니다. 저 대화를 발번역하면 대략 이렇습니다. 여자: 누구 의학적 지식/기술 있는 사람 있어요? 주인공: 제가 와디아(주인공이 독재자 시절 살았던 국가 이름)에서 22년동안 외과의로 활동했죠. 남편: 제..제발 도와주세요. 여자: 엘리슨, 그들의 당신의 도움이 필요해요. 주인공: 알았어요. 자 갑니다. 남편: 자..잠깐!! 당신 무슨 짓을 할려는 거야!!! 주인공: 죄...죄송. 갑자기 나쁜 버릇이.... ^^;; 자 그럼 갑니다. 임산부: 으아아아아아아아!!! 다른 구멍인 거 같은뎁쇼? 남편: 뭣이? 임산부: 구멍이 틀린 거 같아. 주인공: If I had a dollar for 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