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CBT가 뭐가 좋냐면......

철갑 좀 두르고|2012년 6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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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CBT가 뭐가 좋냐면......

철갑 좀 두르고|2012년 6월 27일

재밌었습니다. 게임하는데 이유가 어딨습니까 그냥하는거지 사람이 기계도 아니고 콕집어서 말할 수 없는 이유가 없어도 싫은건 싫은 겁니다. 2차 CBT는 자잘한 버그는 있었지만 게임 자체가 재미가 있었습니다. 3차는 지랄맞았고 오베는 딱히 발전된 모습은 없었지만 2차때 느꼇던 쾌감은 없네요. 블엔소는 잘만든 게임이었습니다. 지금은 어떻게 될진 모르겠습니다. 그러니 손맛쩌는 월탱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