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비행기 이착륙시 신발을 벗지 않는 기본안전 습관
지난번 세월호 참사가 난 이후 중국출장을 가던 비행기에서 신문을 보는데, 마침 이런 칼럼이 있어 찍어 보았다. 이 칼럼이 더 눈에 들어 왔던건, 세월호 참사 직후이기도 했고, 마침 비행기 이륙을 하기 전에 비행기에서 보니 더 눈에 확 들어 오는 것이었다. 생활속에서 기본적인 안전규칙을 생활화 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지키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비행기를 자주 타는 편이라 비행기를 탈 때 마다 근심까지는 아니지만, 늘 약간의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난 비행기를 탈 때 기본적으로 하는 습관이 있다. 1. 자리에 앉으면 비상출입구와 나의 의자 사이에 몇 개의 의자가 있는지 확인하여 머리속에 숙지. - 사고가 나서 어두우면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그럴땐 손의 감각


